🔍 주식 스크리너
PER·ROE·부채비율 같은 조건으로 한국·미국 인기 종목 50개+를 즉시 필터링. 워렌 버핏·그레이엄 스타일 같은 프리셋도 한 번 클릭으로.
— 개 종목 매칭
| 티커 | 기업명 | 섹터 | PER | PBR | ROE | 부채비율 | 배당 | 시가총액 | 분석 |
|---|---|---|---|---|---|---|---|---|---|
| 로딩 중… | |||||||||
💡 스크리너 사용법
주식 스크리너는 "좋은 종목"의 후보군을 빠르게 추리는 도구입니다. 시장 전체에서 본인이 원하는 조건(예: PER 15 이하, ROE 20% 이상, 부채비율 100% 이하)을 만족하는 종목들을 한 번에 찾을 수 있어요. 모든 종목을 일일이 분석할 필요 없이, 스크리너로 1차 거른 뒤 상세 분석으로 들어가는 게 효율적입니다.
📊 프리셋이란?
유명 투자자들이 실제로 사용한 정량 기준을 한 번 클릭으로 적용하는 기능입니다. 예를 들어 "워렌 버핏 스타일" 프리셋은 ROE 15%+ · 부채비율 100% 이하 · PER 25 이하 조건을 자동으로 입력합니다. 그레이엄 가치주(PER 15 이하 + PBR 1.5 이하), 린치 고성장(매출 성장 20%+ + PEG 1 이하) 같은 조합도 한 번에.
🎯 필터별 의미와 권장값
- PER — 이익 대비 가격. 기술주 25~35, 금융주 8~12가 일반적. 절대값보다 섹터 평균 대비가 본질.
- PBR — 자본 대비 가격. 1.5 이하면 가치주 후보, 무형자산 큰 IT 기업엔 의미 약함.
- ROE — 자본 효율성. 15%+ 양호, 20%+ 우수, 30%+ 압도적. 부채비율과 함께 봐야 진짜 실력.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총부채. 100% 이하 보수적, 200%+ 위험. 산업별로 다름(금융 400%까지 정상).
- 배당수익률 — 현재 주가 대비 연 배당. 4%+ 고배당주, 0~2% 성장주.
- 시가총액 — 회사 규모. 대형주(미국 $50B+, 한국 10조원+)는 안정성, 중소형주는 성장 잠재력.
⚠ 주의사항
스크리너는 후보 발굴 도구이지 매수 결정 도구가 아닙니다. 조건을 통과한 종목 중에서도 사업 모델, 산업 사이클, 경영진의 정직성 같은 정성 요인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데이터는 분기 공시 기준이라 최근 분기 실적이 안 반영된 시점이 있을 수 있으니, 각 종목의 상세 분석에서 최신 추세를 확인하세요. 본 데이터는 투자 권유가 아니며 정보 제공 목적입니다.
🔗 관련 가이드
각 기준의 의미는 버핏 9가지 기준 · 그레이엄 7원칙 · 린치 PEG 공식 가이드에서 자세히. 적정주가 계산 원리는 DCF 가이드. 모르는 용어는 용어 사전.